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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외 바이러스, 조기 합동조사로 대응

2021-02-19 10:13 26 0
[참외 바이러스, 조기 합동조사로 대응]

[멘트]
- 기술원은 최근 참외 재배 농가에서 
- 참외 얼룩 증상 민원이 발생함에 따라 
- 성주군농업기술센터와 조기 합동 조사를 벌인 결과
- 오이녹반모자이크바이러스가 발생한 것을 확인했습니다.

[녹음]
[C·G : 즙액, 접촉 등 다양한 경로로 전염]
** 이번에 발생한 오이녹반모자이크바이러스는 
** 참외에서 발생하는 주요 바이러스 가운데 하나로 
** 즙액, 접촉, 종자, 토양 등 다양한 경로로 전염을 일으키며 
** 주로 3월 초순에 발생하는데 
** 올해는 일찍 발생돼 농가에 피해가 우려됩니다.

[C·G : 현장기술지도로 피해 최소화]
** 이에 따라 기술원은 현장기술지도를 벌이고,
** 관리요령 안내 리플릿을 배포하는 등 
**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책을 수립했습니다.

[C·G : 잎이나 열매 모자이크 증상]
** 오이녹반모자이크바이러스는 발생 초기
** 잎이나 열매에 모자이크 증상을 나타내고 
** 후기에는 황화와 함께 
** 줄기와 잎, 열매의 심각한 생육불량을 일으켜 
** 열매의 품질이 현저하게 떨어집니다. 

[C·G : 증상 보이면 즉시 제거]
** 또, 접촉을 통해 전염되므로 증상이 나타난 식물체는 
** 조기에 제거하고, 접촉한 손이나 작업도구는 
** 반드시 소독해야 합니다.

** 특히, 토양전염을 막기 위해 
** 바이러스 발생지에는 참외를 심지 않아야 하지만 
** 부득이 재배할 경우, 정식 전 경운하고 
** 한 달 이상 담수와 태양열 소독을 해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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