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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국 최초 사과 AI모델 개발 착수

2021-04-02 10:44 45 0
[전국 최초 사과 AI모델 개발 착수] 

[멘트]
- 기술원은 전국 최초로 사과의 생육과
- 환경, 경영데이터를 수집·구축해
-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AI모델을 개발합니다.

[녹음]
[C·G : 기후변화 피해 대비 필요]
** 최근 다양한 신품종 보급과 M.9 대목 확산은
** 사과농가의 소득 증대와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했지만
** 기후변화로 인해 자연재해, 일소피해 등이 증가하고 있습니다.

[C·G : 영주, 청송 등 사과주산지 농가 대상]
** 이에 따라 기술원은 농촌진흥청 농업 빅데이터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
** 올해부터 사과 주산지인 영주, 청송, 봉화 등 9개 지역 20호를 대상으로 
** 전 생육기 동안 생육, 환경, 경영데이터를 수집합니다.

[C·G : 생육, 환경, 경영데이터 수집]
** 생육데이터는 발아기, 개화기, 신초길이 등 25개 항목을 
** 환경데이터는 온도, 습도, 일사량, 강우량 등 8개 항목을, 
** 경영데이터는 수량, 비료비, 소득 등의 24항목을 수집하게 됩니다.

[C·G : 기후변화 대응 AI모델 개발 활용]
** 이렇게 수집된 데이터는 표준화를 통한 고품질 데이터를 축적해
** 기후변화에 대응한 적정 재배지역정보를 알 수 있는
** 다양한 AI모델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다.

** 신용습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농업 빅데이터 수집?구축은 
** AI모델 개발 뿐 만 아니라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**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빅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수집해 
** 사과 디지털농업의 초석을 다지겠다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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